‘이웃, 가까운 사람’이라는 뜻의 레스토랑 부아쟁은 친근한 분위기의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입니다. 호텔에서 직접 드라이 에이징한 그릴 메뉴와 현지 식재료를 프렌치 스타일로 표현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입니다. 아름다운 한강을 배경으로 상쾌한 아침을 위한 조식부터 제철 식재료로 계절의 맛을 담은 런치 코스와 가까운 사람들과 친밀하게 즐길 수 있는 디너 쉐어링 코스까지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합니다.
운영시간
조식
월요일 – 토요일 오전 6:30 – 오전 10:00
일요일 및 공휴일 1부 오전 6:30 – 오전 8:30, 2부 오전 8: 45 – 오전 10:00
런치
오후 12:00 – 오후 2:30
디너
주중 오후 6:00 – 오후 10:00
주말 및 공휴일 오후 5:30 – 오후 10:00
주말 및 공휴일 오후 창가석 1부 오후 5:30 – 오후 7:30, 2부 오후 8:00 – 오후 10:00
▪ 조식은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투숙객 전용으로 운영합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 조식 시간은 업장 운영 상황에 따라 2부제로 운영될 수 있습니다.
[레스토랑 부아쟁 돌잔치] 레스토랑 부아쟁의 프라이빗 다이닝 룸에서 소중한 우리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축하해 보세요.
이웃, 가까운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담은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부아쟁에서 소중한 이들과 특별한 순간을 함께해보세요. 취향에 따라 즐기는 세미 뷔페와 메인 요리의 런치, 그리고 셰어링 스타일로 즐기는 디너 코스로 싱그러운 계절의 생동감을 담은 레스토랑 부아쟁의 모던 프렌치 코스를 선보입니다.
시간
주중 런치 오후 12:00 – 오후 2:30
주중 디너 오후 6:00 – 오후 10:00
주말 디너 오후 5:30 – 오후 10:00
주말 디너 창가석 | 1부 오후 5:30 – 오후 7:30, 2부 오후 8시 – 오후 10:00